이익을 노리고 주택을 빠르게 사고파는 주택 단기 매매, 이른바 플리핑을 단속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작년 한 해 플리핑으로 거래된 주택당 평균 7만 달러 이익을 남긴 것으로 뉴질랜드 해럴드가 보도하였다. 이는 하루에 $2,000의 소득을 뜻한다. CoreLogic은 작년 한 해 구매한 지 3개월 안에 다시 판매한 오클랜드 주택 정보를 분석하였는데, 작년 한 해 오클랜드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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