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제일당, “영어를 뉴질랜드 공용어로” 뉴질랜드제일당이 영어를 뉴질랜드 공용어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국회에 상정했다. 영어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사실상의 공용어지만 법적으로 공용어로 지정된 건 아니다. 이와 관련, 뉴스허브는 15일 뉴질랜드제일당이 마오리어와 뉴질랜드 수화(NZSL)와 똑 같은 법적인 공용어 지위를 영어에도 부여하는 의원 발의 법안을 국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제일당은 ‘영어 뉴질랜드 공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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