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7월까지 직장 성추행 기록부 도입 의무화 기업고용혁신부 추진…고용불만신고처럼 성비행 신고 뉴질랜드 정부가 곧 직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성추행 사건 담은 기록부를 만든다. 5일 뉴질랜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줄리 앤 젠터 뉴질랜드 여성부 장관은 현재 자료가 유지되지 않아 직장 내 성추행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알…
Read More"All Korean people in New Zealand find 'The Property Journal' whenever they want to buy or sell houses” Come visit the only Korean real estate website and let yourself and your property be known. Your best opportunity is with us !! ✎ Sign up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