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표 언론사 스터프, 760원에 팔렸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스터프의 사무실. 광고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난을 겪어 온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언론사 ‘스터프(Stuff)’가 1천원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매각됐다고 뉴질랜드헤럴드와 마켓워치 등 주요 외신이 25일 보도했다. 그동안 소유주였던 호주의 미디어 그룹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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