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와 해밀턴의 평균 주택 부동산 가치는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유지한 반면 웰링턴은 상승하였다고 QV가
발표하였다.
오클랜드 평균
주택 가치는 3개월
전보다 0.2% 하락한 $1,045,362였다. 동네별 가치 변동을 살펴보면, 노스쇼어(-1.4%), 마누카우(-0.5%),
와이타케레 (-1.4%)는 하락하였으나,
로드니 (+1.2%), 오클랜드 중심 동네
(+0.9%), 파파쿠라(+1.2%)와 프랭클린(+1.1%)은 상승하였다.
오클랜드 주택 판매는 전반적으로 하락하였으며 높은 가격대의 주택이 낮은 가격대의 주택보다 판매가 더 잘되었다고 QV의
James Steele 매니저는 발표하였다.
중앙은행의 40% 담보
요구에 부담을 받지 않는
캐시 바이어들은 꾸준하게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반면, 집값이 저렴한 오클랜드 남부나 서부
외곽 동네들은 대출규제에 영향을 받았다.
남쪽에서는 마누레와나 파파쿠라,
북쪽에서는 힐크레스트나 서니눅, 서쪽에서는 라누이나 글랜 이든이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했던 동네였는데 최근 들어 이들 동네의 거래가 한산해지면서 가치가 하락하였다. 그렇다고 첫 번째 구매자에게 우호적인 시장은 아니다. 경쟁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이기 때문에 은행에서 대출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다.
해밀턴 주택 시장도 작년만큼 활발하지는 않다. 해밀턴 주택 가치는 지난 3개월간 0.4% 하락한
$532,888였다. 옥션 성공률도 작년에 못 미쳤다. 하지만 더 저렴한 지역을 찾아 젊은이들이 외곽으로 이주하고 있어 해밀턴 인근의 Ngaruawahia, Huntly, Te Awamutu 의 주택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타우랑가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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