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건축 허가 제자리걸음
뉴질랜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월
신규 주택
건축 허가는 2,418건으로 작년 2월의 2,379건과
유사하였지만, 현재
주택 부족
문제를 고려하면
신규 주택
허가 수는
필요한 공급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주택 부족
문제가 가장
심각한 오클랜드의
경우 지난 2월 800건의
신규 주택
허가가 있었는데, 이는 작년 2월의 787건과
거의 유사하며
매달 오클랜드
인구 증가와
보조를 맞추는
데 필요한 1,250채에 크게
못 미쳤다.
작년 신규
주택 허가
수를 월별로
살펴봐도 목표를
달성한 달이
하나도 없었다. 가장 근접한
달은 작년 11월로, 1,188건의
신규 주택
허가가 있었다.
2월 기준
지난 12개월간
오클랜드에서 총 10,045건의 신규
건축이 있었는데, 오클랜드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이 기간에
최소 15,000채
신규 주택이
필요하였다. 결국
작년 한
해 동안
약 5,000채의
주택이 부족해진
것이다.
와이카토의 경우
작년 2월에는 274건, 그리고
올 2월에는 294건의 신규
건축 허가가
있었다. 베이오브플렌티는
작년에 274건
올 226건이었다.
웰링턴 지역의
올 2월
신규 주택
허가 수는 133건으로 작년 113건보다 소폭
증가하였다. 캔터베리의
경우 작년 525건에서 올 361건으로 신규
주택 공사가
상당히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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