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베이와 세인트 메리스 베이 뒤를 이어 리뮤에라와 스탠리 포인트가 주택 가치 2백만 달러 클럽에 합류하였다.
헌베이는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주택 가치 2백만 달러를 넘긴 동네이자 여전히 오클랜드에서 가장 비싼 동네이다. 올 1월 말 QV는 헌베이 주택 중간 가치는 $2,468,000이라고 발표하였다. 그 뒤를 이은 세인트 메리스 베이는 $2,271,550였다.
헌베이가 2년 전에 처음으로 2백만 달러를 넘긴 후 작년에 세인트 메리스 베이의 주택 중간 가치가 2백만 달러를 넘었다. 올 초에 노스쇼어 데본포트 동네인 스탠리 포인트가 $2,019,950 를, 리뮤에라가 $2,019,550가 되면서 2백만 달러 동네가 4 곳이 되었다.
QV 의 안드레 러쉬 대변인은 스탠리 포인트의 집들은 잘 가꾼 정원, 오클랜드 하버 전망, 건축가가 디자인한 넓고 오래된 주택이 많아 2백만 달러 이상에 거래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 학군까지 좋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오클랜드 대표 동네가 되었다.
2백만 달러를 도전하는 다음 동네는 그래머 스쿨 존이자 교통의 요지인 엡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동네 주택 중간 가치는 $1,870,000이다.
CoreLogic 자료에 따르면 22개 동네의 주택 중간 가치가 1백5십만 달러를 넘어섰다.
부동산 회사 First Nation의 밥 브레레톤 회장은 바다 전망이 좋은 동네는 동해이건 서해이건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으며, 주택 판매가 주춤하지만 판매 가격은 여전히 상승 중이라고 말하였다. 헌 베이 가격 상승을 보자면 오클랜드에서 3백만 달러 동네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언급하였다.
러쉬 대변인도 작년과 같이 주택 가치가 계속 성장한다면 2018년에 헌 베이의 주택 가치는 3백만 달러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